마이로는 2010년대 후반 운영 중인 클라우드 기반 협업 도구로, 전 세계 수십만 명 규모의 사용자가 활용 중이다. 무한 캔버스 위에서 팀원들과 실시간으로 협력할 수 있으며, 플로우차트 그리기, 마인드맵 작성, 목업 제작, 스티키 노트 배치 등을 한 공간에서 처리한다. 한국어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국내 스타트업과 중견기업에서 점차 도입 중이지만, 여전히 피그마, 노션, 컨플루언스 같은 기존 강자들과 경쟁 중이다. 마이로의 강점은 디자인팀과 기획팀이 함께 시각적으로 사고하고 정렬하는 과정에 특화된 사용 경험이다. 다만 무료 플랜은 작업 저장 공간이 제한되고 고급 기능 접근이 막혀 있어, 지속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서는 유료 구독이 거의 필수다. UX 디자이너, 제품 기획자, 애자일 팀 리더처럼 시각적 협업이 잦은 한국 2030 직장인과 초기 단계 스타트업에 적합한 선택지다.
마이로는 러시아 출신 창업자들이 2011년 설립한 뒤 미국으로 본사를 옮긴 온라인 화이트보드 플랫폼으로, 슬랙이나 지라 같은 협업 도구와 달리 시각적 사고 과정 자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무한 캔버스 위에서 여러 명이 동시에 포스트잇을 붙이고 다이어그램을 그리며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어서, 디자인 스프린트나 애자일 회고 같은 워크숍 진행 시 줌 화면 공유보다 훨씬 자연스럽다. 공개 자료를 종합하면 마이로는 기본 템플릿만 300종 이상 제공하며 슬랙·지라·구글 드라이브 등 주요 SaaS와 연동되지만, 무료 플랜은 보드 3개까지만 생성 가능해서 팀 단위로 쓰려면 월 8달러 수준의 유료 요금제가 사실상 필요하다. 국내에서는 배달의민족 같은 IT 기업 디자인팀과 스타트업 기획자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퍼졌으나, 여전히 피그마의 협업 기능이나 노션 캔버스 같은 대체재와 겹치는 영역이 많아 선택 시 고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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