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모아 편집팀 소개 — 에디터 프로필
주소모아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 각 에디터의 전문 분야와 연락처, 대표 기사, 검수 프로세스를 공개합니다.
주소모아 편집팀 소개 — 에디터 프로필
편집팀 소개
주소모아 편집팀은 블로그·뉴스 콘텐츠의 기획, 취재, 작성, 검수 과정을 전담하는 소규모 전문 조직입니다. 현재 블로그 에디터 5명과 뉴스팀 취재 기자 2명, 그리고 최종 감수를 담당하는 선임 에디터 1명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각 에디터는 본인의 배경과 관심 분야에 맞는 카테고리를 전담하여,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닌 실제로 써본 사람의 판단이 담긴 글을 쓰려 노력합니다.
편집팀은 운영·큐레이션·개발 조직과 분리된 독립 예산과 편집권을 갖습니다. 특정 사이트의 광고 유치, 제휴 관계, 외부 청탁으로 인해 기사 내용을 바꾸지 않습니다. 광고·협찬 관계가 있는 콘텐츠는 글 상단에 명확히 표시합니다. AI 도구는 자료 수집과 초안 정리 보조 용도로만 사용하며, 사실 관계 확인과 최종 문장은 사람 에디터가 책임집니다. 자세한 편집 원칙은 편집 방침 페이지를 참고해 주십시오.
에디터별 프로필
박지안 — 경제/금융 에디터
경제지 금융부에서 5년간 은행·증권·가상자산 영역을 담당했고, 이후 재테크 유튜브 채널의 자문 작가로 3년간 활동한 뒤 주소모아에 합류했습니다. 숫자 이면의 맥락을 읽어내는 데 관심이 많아, 단순 수치 나열보다는 "이 데이터가 내 생활비에 어떻게 닿는가"를 풀어주는 스타일을 지향합니다. 인터넷은행 수수료 비교, 가상자산 거래소 분석, 주택·전세 금리 흐름 같은 생활 밀착형 재테크 가이드를 주로 씁니다. 어려운 용어를 한 번 더 풀어 쓰고, 실제 비용 계산을 본문에 넣어주는 편이에요.
대표 기사- 토스 vs 카카오뱅크 vs 케이뱅크 — 2026년 인터넷은행 수수료 완벽 비교
- 업비트 완벽 분석 — 8년 역사, 1000만 이용자, 2026년 한국 1위 거래소의 전략
- 해외직구 초보 가이드 — 관세 계산부터 추천 사이트까지 (공동 취재)
조하은 — 라이프스타일 에디터
패션·뷰티 전문 매거진 온라인팀에서 4년간 콘텐츠 기획을 맡았고, 프리랜서 라이프스타일 칼럼니스트로 2년간 일하며 20~30대 여성 독자를 대상으로 글을 써 왔습니다. 새로운 서비스가 나오면 일단 직접 써보고, 한 달쯤 지나서 다시 열어봤을 때 얼마나 자주 찾게 되는지를 평가 기준으로 삼습니다. 쇼핑·직구·여행·홈리빙·펫 케어 등 '매일의 선택'에 관련된 사이트와 앱을 주로 다룹니다. 광고 문구에 현혹되지 않는 시니컬한 문장이 특징입니다.
대표 기사- 해외직구 초보 가이드 — 관세 계산부터 추천 사이트까지
- 2026년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 자주 쓰게 되는 서비스만 걸러보기
- 반려동물과 함께 쓰는 서비스 — 펫 경제 서비스 톱 7 (감수 참여)
김도윤 — 테크 에디터
대형 IT 기업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6년간 일하다가, 개발자 커뮤니티에 쓴 사이드 글이 조금씩 반응을 얻으면서 글 쓰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프리랜서 IT 컨설턴트로 5년간 활동했고, 지금은 주소모아에서 개발 도구·AI 서비스·클라우드 플랫폼 같은 기술 제품을 리뷰합니다. 직접 도구를 설치해서 간단한 프로젝트를 돌려본 뒤에야 글을 쓰는 편이라, 한 편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꽤 걸립니다. 벤치마크 수치보다 실제 작업 흐름 속에서 어떤 차이가 나는지에 집중합니다.
대표 기사- 2026년 AI 코딩 도구 완벽 비교 — GitHub Copilot vs Cursor vs Claude Code
- 주소야 vs 주소모아 — 링크 모음 사이트 비교
- AI 챗봇 서비스 비교 — ChatGPT, Claude, Gemini 실사용 후기 총정리 (공동 집필)
이수빈 — 엔터테인먼트 에디터
음원·영상 스트리밍 분야의 콘텐츠 마케팅팀에서 3년간 일한 뒤, 영화·드라마 리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독립 리뷰어로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주소모아에서는 OTT, 음악 스트리밍, 웹툰·웹소설 플랫폼, 디자인·사진 편집 앱처럼 '취향이 갈리는' 서비스들을 주로 다룹니다. 한 서비스를 고를 때 실제로 몇 시간을 쓸 가치가 있는지, 요금 대비 만족도가 실감나는지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리뷰는 담백하게 쓰되, 추천하지 않는 경우는 그 이유를 숨기지 않습니다.
대표 기사- 넷플릭스·티빙·쿠팡플레이·웨이브 — OTT 4사 가격 대비 콘텐츠 분석
- 무료 사진 편집 앱 추천 2026 — 워터마크 없는 앱 TOP 7
- K-POP 버추얼 콘서트 시대 — 홀로그램 공연과 AI 아바타의 부상 (감수 참여)
서하준 — 교육/정보 에디터
교육 정책 연구원에서 4년간 공공 교육 데이터 분석을 맡았고, 이후 진로·학습 가이드북 공저자로 2권을 낸 경력이 있습니다. 주소모아에서는 온라인 강의, 자격증, 무료 학습 리소스, 공공 정보 사이트처럼 '뭔가를 배우거나 신청해야 하는' 순간에 찾게 되는 카테고리를 담당합니다. 글을 쓸 때 출처가 되는 공식 문서 링크를 본문 안에 함께 걸어두는 습관이 있고, 마감이 몰려도 사실 확인은 절대 생략하지 않으려 합니다.
대표 기사- 무료 온라인 강의 플랫폼 TOP 5 — 코딩부터 자격증까지
-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코워킹 스페이스 추천 — 서울·제주·해외 핫플 총정리
- AI 역량검사·AI 자소서 시대 — 달라진 채용 현장과 취업 준비 전략
한소연 — 뉴스팀 기자 (금융·경제)
종합 일간지 경제부에서 기자로 6년간 일했고, 금융 당국 출입과 핀테크 스타트업 취재를 맡았습니다. 주소모아 뉴스팀에 합류한 뒤로는 가상자산 규제, 인터넷은행 경쟁, 핀테크 신규 서비스, 부동산·전세 시장 같은 주제를 주로 다룹니다. 짧은 속보보다는 '왜 지금 이 이슈가 뜨는가'를 한 단계 더 설명하는 해설 기사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취재원 코멘트와 공식 보도자료를 구분해 표기하려 노력합니다.
대표 기사- AI 챗봇 서비스 비교 — ChatGPT, Claude, Gemini 실사용 후기 총정리
- 네이버 vs 구글 — 2026년 국내 검색 점유율 변화, 역전의 시대가 왔나
-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2026 — 수익 다각화 전략
양재민 — 뉴스팀 기자 (IT·산업)
IT 전문 매체에서 기자로 5년간 일하며 반도체·통신·게임 산업을 담당했고, 기업 IR 자료와 해외 업계 리포트를 함께 비교해 쓰는 글을 주로 써 왔습니다. 주소모아에서는 기업 AI 시장, 모바일 게임, 배달·커머스 플랫폼, 금융 슈퍼앱 같은 산업 이슈를 맡습니다. 산업 동향을 독자 입장에서 "그래서 내가 쓰는 앱은 어떻게 바뀌는가"로 번역해 전달하려고 합니다. 수치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예측성 발언은 기사에 싣지 않는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대표 기사- AI 코딩 도구 도입률 63% 돌파 — 2026년 기업 AI 시장 판도 변화
- 새벽배송 전쟁 2026 — 쿠팡 vs 마켓컬리 vs SSG, 누가 이기고 있나
- 신한·하나은행, 배달앱으로 생활금융 영토 확장 — '슈퍼앱' 전쟁의 서막
검수 프로세스 — 모든 기사는 3단 검수를 거칩니다
주소모아의 모든 블로그·뉴스 기사는 발행 전 다음 3단계 검수를 통과해야 합니다.
1단계 — 담당 에디터 자체 검수: 기획안 기반으로 담당 에디터가 초안을 작성한 뒤, 사실 관계·출처·인용 표기를 본인이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제품 리뷰의 경우 실제 사용 경험이 본문에 반영되었는지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합니다. 2단계 — 타 분야 에디터 교차 확인: 담당 에디터와 다른 분야의 동료 에디터가 독자 시점에서 글을 다시 읽습니다. 전문 용어가 과도하지 않은지, 논리 비약이 없는지, 광고성 표현이 섞여 있지 않은지를 중심으로 검토하고 의견을 다는 단계입니다. 3단계 — 선임 에디터 최종 감수와 발행: 선임 에디터가 전체 구조·톤·링크 유효성을 마지막으로 점검한 뒤 발행 승인을 합니다. 발행 후 오류나 수정 요청이 접수되면 24시간 이내 대응을 원칙으로 하며, 본문 수정 시 수정일과 변경 사유를 페이지 하단에 기록합니다.편집팀에 대한 제보·제휴·피드백 문의는 Contact 페이지를 통해 보내 주십시오. 개별 에디터에게 직접 연락이 필요한 경우 위에 안내된 역할별 이메일 에일리어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