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투명성 정책
주소모아는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AI 도구를 보조 수단으로 사용하며, 모든 발행물은 사람이 검수합니다. AI 활용 범위·한계·검수 프로세스를 공개합니다.
주소모아 AI 활용 투명성 정책
우리는 왜 이 페이지를 만들었나
2026년 현재 모든 디지털 매체가 AI 도구를 어느 정도 활용합니다. 주소모아도 예외는 아닙니다. 하지만 AI 가 어디까지 관여하고 어디부터 사람이 책임지는지를 독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는 매체가 많습니다. 우리는 그 경계를 명확히 밝히기로 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Google 검색 정책, 한국 공정거래위원회 표시·광고 가이드라인, 한국언론진흥재단 AI 저널리즘 가이드라인을 참고해 작성됐습니다.
AI 가 보조하는 작업
다음 작업에 AI 도구(ChatGPT·Claude·Gemini·Perplexity 등)를 보조 수단으로 사용합니다.
사람이 반드시 책임지는 작업
다음은 절대 AI 자동 발행이 불가능합니다.
검수 3단 프로세스
모든 발행물은 다음 3단계를 거칩니다.
자동 발행되는 글은 없습니다. 매시간 실행되는 자동 콘텐츠 생성 GitHub Actions 워크플로우는 2026년 4월 부로 모두 비활성화됐습니다.
AI 가 절대 하지 않는 것
- 타 매체 기사를 그대로 리라이팅 — 우리는 1차 출처에서 직접 정보를 가져옵니다
- 존재하지 않는 통계·인용 생성 — 모든 수치에 출처 링크를 첨부합니다
- 광고주 호의적 편집 — 추천·비추천은 광고와 무관합니다 (편집 독립성)
- 개인 신상 정보 가공 — 실명·연락처·민감 정보는 AI 입력에서도 제외
잘못 발견했을 때
AI 보조의 한계로 사실 오류·번역 오류·맥락 누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발견 시 contact 페이지 또는 각 기사 하단 신고 버튼으로 알려주세요. 영업일 기준 1일 내 사람이 확인하고 수정·정정합니다.
정책 변경 이력
| 일자 | 변경 |
| 2026-04-21 | 정책 신설. 검수 3단 프로세스 명문화 |
| 향후 | 분기마다 검토·갱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