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ompute Project는 메타가 주도하는 2011년 설립된 오픈소스 하드웨어 커뮤니티로, 전 세계 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 중이다.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화, 서버·스토리지 아키텍처 설계, 냉각 시스템 표준화 등을 다룬다. 개방형 설계 원칙으로 IT 인프라 구축 비용을 절감하려는 기업들의 기술 참고 자료 역할을 한다. 국내에서는 SK텔레콤, KT 같은 대형 통신사와 네이버, 카카오 같은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기업이 활용하며, 중소 데이터센터 운영사도 점진적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국어 공식 지원이 제한적이어서 기술 문서 대부분이 영문으로만 제공되는 점이 진입장벽이다. 강점은 글로벌 기업들의 실제 인프라 설계 노하우를 공개 표준으로 공유한다는 점이고, 약점은 엔터프라이즈급 기술 난이도가 높아 중소기업이나 개인 개발자의 접근성이 낮다는 것이다.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국내 IT 기업의 인프라 담당자, 클라우드 아키텍처 엔지니어, 에너지 효율화를 추진하는 호스팅 업체 기술팀이 참고할 만하다.
Open Compute Project(OCP)는 페이스북이 2011년 자사 데이터센터 설계를 공개하며 출범한 비영리 컨소시엄으로,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데이터센터 시설 표준을 오픈소스 형태로 공유하는 협의체다. 회원사로는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인텔, 엔비디아 같은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가 참여하고 있다. 일반 사용자가 직접 사용하는 SaaS 형태는 아니며, 표준 사양과 디자인 문서를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구조다. 한국에서는 네이버와 KT 같은 사업자가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에 OCP 표준을 일부 채택하면서 이름이 알려졌다. 매년 글로벌·지역 서밋이 열리며, 하드웨어 엔지니어와 인프라 기획자가 주된 참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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